소개 작품 활동은 일상의 사소한 순간을 포착해 깊은 여운을 남기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. 독자와의 공감, 차분한 시선, 그리고 서정적 언어가 특징이며 강연·워크숍을 통해 글쓰기 교육도 병행하고 있습니다.